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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티베트는 중국의 일부" 달라이라마 인정 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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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에 4일 나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와 타이완(대만)이 중국의일부라는 것을 인정할 용의가 있다고 그의 개인 비서가 이날 말했다.

달라이 라마의 개인 비서 켈상 기알첸은 "티베트는 타이완처럼 중국의 일부"라고 말했다고 독일주간지 디 보체지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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