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저수지와 예천 백석저수지, 안동댐 북부지구 등 올가을 착수될 경북도내 저수지(일부 양수장) 및 배수시설 설치 준비 대상 지구가 결정됐다. 17개 지구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세부설계 착수가 결정됐으며, 11개 지구는 기본조사 착수가 결정됐다.
저수지 건설 세부설계 대상 △예천군 상리 백석지구 △울진군 기성 이평지구 △고령군 우곡지구△칠곡군 동명 학명지구 △의성군 사곡지구 △영양군 청기지구 △성주군 월항 작촌지구 △안동시녹전 매정지구
배수시설 설치 세부설계 대상 △구미시 고아 오로지구 △김천시 개령 황계지구 △상주군 사벌묵하지구 △영천시 신령 완전지구 △울진군 평해지구 △경산시 대정지구 △성주 월항 보암지구△예천군 예천 고평지구 △문경시 영순 달지지구
저수지 건설 기본조사 대상 △의성군 안사 중하지구 △고령군 운수 대평지구 △울진군 온정 외선미지구 △안동시 와룡 안동북부지구(양수장) △안동시 임동 대곡지구 △영덕군 옥산 매현지구△영양군 수비지구
배수시설 설치 기본조사 대상 △김천시 아포·감문 포평지구 △성주군 선남 동암지구 △고령군다산지구 △안동시 풍산 안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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