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장학기금 10억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속도로 장학금을 드립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鄭崇烈)는 올해 처음 '고속도로 장학기금' 10억원을 마련, 지급키로 했다. 장학금 수혜 대상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장애자가 된 사람의 자녀와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업무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의 자녀 등이다.

도로공사는 이달중에 1백10명을 선정,장학금 5천여만원을 전달할 계획. 양인성 도로공사 교통안전부장은 "고속도로 이용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는 등 생계는 물론 학업마저 포기해야 하는 딱한 처지의 유자녀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펴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의는 도로공사 안전관리과(전화 02-230-4387)나 고속도로 장학재단(0342-712-8942)으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