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수 복지예산 늘려라-우리복지시민연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참여연대가 대구시 내년도 예산안의 대폭 삭감을 요구하고 나선데 이어 (본지 12월1일자 1면) 우리복지시민연합도 3일 성명서를 통해 "대구시의 내년도 사회복지예산이 임시성 구호예산에치중, 순수복지예산은 오히려 삭감됐다"며 예산 증액을 주장하고 나섰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의 내년도 사회복지예산은 1천7백93억7천4백38만원으로 전체예산의13.4%를 차지하고 있으나 공공근로사업 및 해당사업소 운영경비 등을 뺀 실제 사회복지부문 지원예산은 전체의 9.2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申靑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