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중보건의 근무지이탈 다른병원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4일 근무지를 이탈해 하루 7만~10만원을 받고 다른 의료기관에서 당직의사로일한 김모(31·경북 의성군 비안면 보건소장) 임모(27·의성군 보건소) 노모(28·의성군 안계면보건지소장) 정모(29·의성군 안계면 보건지소) 조모씨(30·의성군 남천면 보건지소장) 등 공중보건의 5명을 농·어촌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위반혐의로 적발, 보건복지부에 통보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의원에서 1일 1명씩 순번을 정해 평일은 오후5시~오전7시까지, 공휴일 및 토요일은 오후5시~오전7시까지 당직근무를 하고 각 7만~10만원을 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