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중보건의 근무지이탈 다른병원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경찰청은 4일 근무지를 이탈해 하루 7만~10만원을 받고 다른 의료기관에서 당직의사로일한 김모(31·경북 의성군 비안면 보건소장) 임모(27·의성군 보건소) 노모(28·의성군 안계면보건지소장) 정모(29·의성군 안계면 보건지소) 조모씨(30·의성군 남천면 보건지소장) 등 공중보건의 5명을 농·어촌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위반혐의로 적발, 보건복지부에 통보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의원에서 1일 1명씩 순번을 정해 평일은 오후5시~오전7시까지, 공휴일 및 토요일은 오후5시~오전7시까지 당직근무를 하고 각 7만~10만원을 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부 위원회에 반도체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산업 분야...
람보르기니는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시티투어 in 대구' 팝업 전시회를 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진행된 '모델 워킹' 교육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