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던】브렌트油 배럴당 9.92$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해산 브렌트유가 7일 한때 배럴당 9.92달러로 거래돼 사상최저치를 기록했다.브렌트유는 이후 배럴당 10.2달러로 소폭 상승했으나 지난 4일의 10·19달러보다는 낮았다.국제유가는 주요 소비처인 미국과 아시아에서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재고량이 급증, 하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인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으로 감산을 통한 유가지지를 옹호하는 우고 차베스가 새로 선출됨에 따라 OPEC의 유가지지전략이 힘을 받게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간 베네수엘라는 OPEC 회원국 가운데 감산에 관한 합의를 자주 위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