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현대 자동차 3사 노조 연내 4만명 규모 통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와 현대정공, 현대자동차써비스 등 현대그룹내 자동차 3사 노조는 그룹의 자동차업종합병에 따른 구조조정에 공동대응키 위해 빠르게 통합을 추진, 연내에 조합원 수가 4만명을 넘는초대형 노조가 탄생될 전망이다.

10일 이들 3사 노조에 따르면 자동차 업종을 합병시키겠다는 현대그룹의 구조조정안에 따라 3사노조 대표자들도 노조통합 원칙에 합의하고 빠르면 다음주중 '노조통합 공동대책위원회'와 실무역할을 담당할 '통합기획단'을 각각 구성키로 했다는 것이다.

현대자동차노조는 이와 관련, 10일 노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자동차 사업장 노조통합안 등을 상정하고 노조원 여론을 수렴하는 등 구체적 합병절차에 들어갔다.

이들 3개 노조가 통합될 경우 현대자동차노조는 조합원수가 4만1천여명에 달하게 된다.〈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