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파괴 음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10일 오전 검찰이 이회창(李會昌)한나라당총재의 동생 이회성(李會晟)씨를 긴급체포한것과 관련, "세풍사건과 이총재를 연계시키고 이총재와 한나라당을 공중분해시키려는 여권의 계획된 시나리오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안택수(安澤秀)대변인은 "이총재와 한나라당을 완전히 파괴시키려는 각본이며 총풍사건으로 이총재와 회성씨를 연계시키려다 안되니까 다시 세풍사건으로 시나리오에 의한 수사를 전개하려는 공작"이라고 말했다.

〈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