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프랙티컬 매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녀의 피가 흐르는 오웬스가문의 자매 샐리와 질리언에게는 그들이 사랑하는 남자마다 불의의죽음을 맞게 되는 비운이 점지돼 있다.

3백년전 마녀재판에서 살아남고도 연인에게 버림받은 할머니가 건 저주때문.

'중견' 마녀인 이모들 손에 길러져 마력을 감추고 평범한 인생을 추구하는 샐리와 세상을 돌며많은 남자를 섭렵하는 질리언.

하지만 질리언의 망나니 애인을 실수로 독살하면서 둘의 운명은 다시 한배를 타는데....앨리스 호프먼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그리핀 던 감독의 신세대 마녀들의 이야기.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이 약초 샴푸를 만들고 손안대고 커피를 젓는 실용 마법을 선보인다.화려한 의상과 촬영으로 마녀 자매가 참사랑과 자유를 찾는 과정이 코믹하게 펼쳐진다.(12일 명보극장, 중앙시네마 개봉)

〈金英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