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가산금리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이 올해말까지 연체대출금리를 대폭 인하한데 이어 14일부터 기간가산금리를 폐지하고할인어음 및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인하했다.

대구은행은 1년제 대출을 받은 고객이 대출을 연기할 때마다 0.5%포인트씩 최고 2.0%포인트까지가산하던 기간가산금리를 14일부터 폐지했다. 기간가산금리 감면 혜택은 대출금의 연기 및 대환시에 받을 수 있다.

또 8.5%인 할인어음 금리를 1.0%포인트 추가 인하, 국내금융권 최저수준인 7.5%를 적용하고 대상도 대폭 확대했다.

이밖에 단독 및 공동주택을 담보로 제공하는 기업 및 가계대출금에 대해서는 기준금리에 2%포인트만 가산한 12.5%로 대출해주고 있다. 〈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