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업소무대 폭력 동성로파 두목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삼)는 15일 유흥업소를 무대로 폭력을 휘두르고 각종 이권에 개입한혐의로 대구시내 최대 폭력 조직인 동성로파 두목 김상완씨(39)를 긴급체포해 16일중 구속영장을청구할 방침이다. 김씨는 95년부터 모호텔 나이트 클럽 업주를 협박해 8천여만원을 갈취하고 1억원을 더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조직운영 자금마련을 위해 그림과 양복티켓 수천만원 어치를 유흥업소 업주 3명에게강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김씨가 조직원을 동원, 수성구 모호텔 룸살롱을 헐값에 인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