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대중교통 정책 및 행정을 심의하는 대중교통개선위원회가 18일 발족됐다. 시는 이날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대중교통개선위원회 위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첫 회의에서 대중교통개선위원회의 운영 및 시내버스 노선조정 등에 대해 의논했다.
시민단체 및 학계, 언론계, 업계 관계자와 공무원 등 25명이 참여한 대중교통개선위원회(위원장박병련 대구시 행정부시장)는 '버스사태' 이후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중교통 개혁방안에 대한 심의 및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