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섬유업계의 수출채산성 악화 방지와 수출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원화환율을 1천300원 이상으로 유지해달라고 7일 정부에 건의했다.
섬산련은 지난해 9월에서 11월초 1천300원대의 환율에서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업체들의경우 현재 환율하락으로 큰 환차손을 입고있다고 밝혔다.
섬산련은 또 "올해 원화환율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해 주요 바이어와 수출상담에서 품목별 단가를제시못해 계약에 차질을 빚고있다"며 "안정적이고 일관된 환율정책을 세워줄 것"을 정부에 주문했다.
〈曺永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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