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준별 공부 가능한 사이버 학습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공지능을 활용해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사이버 학습지가 등장했다.

대구의 양지씽컴교육사업본부는 최근 초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교과과정을 컴퓨터상에서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 학습지 '씽컴홈스쿨'을 개발했다.

컴퓨터용 프로그램 형태인 이 학습지는 기초가 부족하면 자신보다 낮은 학년의 교과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수준별 학습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

또 학생들의 학습 내용을 기록, 분석해 취약 부문을 알 수있으며 자동으로 반복학습도 가능하다.'컴맹'인 학부모들도 자녀들이 공부한 날짜, 시간, 과목, 성적 등 학습 상태를 쉽게 알아 볼 수 있어 자녀를 지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

또 공부할 학습내용과 함께 20만4천개(초등 10만4천개 중등 10만개)의 문제가 수록돼 있으며 주간·월간 복습, 시험준비 등의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문의 (053)753-533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