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활용해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사이버 학습지가 등장했다.
대구의 양지씽컴교육사업본부는 최근 초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교과과정을 컴퓨터상에서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 학습지 '씽컴홈스쿨'을 개발했다.
컴퓨터용 프로그램 형태인 이 학습지는 기초가 부족하면 자신보다 낮은 학년의 교과 내용을 공부할 수 있도록 수준별 학습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
또 학생들의 학습 내용을 기록, 분석해 취약 부문을 알 수있으며 자동으로 반복학습도 가능하다.'컴맹'인 학부모들도 자녀들이 공부한 날짜, 시간, 과목, 성적 등 학습 상태를 쉽게 알아 볼 수 있어 자녀를 지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
또 공부할 학습내용과 함께 20만4천개(초등 10만4천개 중등 10만개)의 문제가 수록돼 있으며 주간·월간 복습, 시험준비 등의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문의 (053)753-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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