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밤과 7일 새벽 서울 청계천일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12건의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8일밤과 9일 새벽 사이에 또다시 서대문구와 은평구, 종로구 일대에서 12건의 연쇄화재가 발생, 경찰이 본격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화재지역에서 기름냄새가 심하게 나고 쉽게 옮겨다닐 수 있는 거리에서 불이 난 점등에비춰 지난 6일밤 청계천 일대 연쇄 방화사건 범인의 소행이거나 사회불안을 노린 모방범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목격자 탐문수사와 함께 동일수법전과자 및 주변 우범자들을 상대로 수사를펴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