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박물관은 10일부터 15일간 설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민속놀이장을 운영한다.
박물관은 광장에 윷놀이, 제기차기, 널뛰기, 줄넘기, 굴렁쇠, 투호, 팽이치기 등 민속놀이를 즐길수 있도록 했으며 광장의 야외 전시장에는 이미 전시해 놓은 각종 옹기류 등과 함께 역내 노인들이 제작한 짚신, 삼태기, 멍석, 맷방석, 새끼, 종다래끼, 머거리, 봉새기, 따뱅이, 지게, 용마루 등짚과 풀을 이용한 공예품을 전시해 볼거리도 제공한다.
〈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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