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조원 규모 펀드 발매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증권은 18일 설정규모 1조원의 초대형 주식형수익증권인 '바이 코리아(BUY KOREA)'펀드에대한 판매예약에 들어갔다.

다음달 2일부터 발매예정인 이 펀드는 기존 펀드들이 500억∼1천억원 규모인데비해 규모면에서초대형에 속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펀드는 일본의 유키에셋매니지먼트의 자문을 받아 현대투자신탁운용이 운용을 담당한다고 현대증권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