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발전추진협의회와 문경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교통.숙박비 등 간접의료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료기관 이용하기 운동을 편다.
문경시에는 현재 외래환자의 14.3, 입원환자의 41.8%가 타지역 의료기관을 이용, 시민 가정 및 지역경제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것.
이에 종합의료기관인 문경제일병원과 1차 진료기관인 의원, 보건소 사이에 환자 이송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다는 것.
또 역내 병.의원들의 의료장비 및 인력 확충과 종사원들의 친절 생활화 정착 등 진료수준 향상에 나서도록 해 의료수준에 대한 일부 시민들의 불신을 없앤다는 계획이다.
〈尹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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