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봉진 문경패러글라이딩협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봉진(鄭鳳鎭.53) 문경시 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패러글라이딩 인구의 저변확대와 문경활공장을 항공레포츠의 메카로 손색없이 가꾸는데 일익을 담당 하겠다"고 피력.

예천 출신으로 광운대 경영대학원을 나와 섬유공업사인 문경 산양농공단지의 (주)상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부인 이명자(李明子.52)씨와 사이에 1남2녀를 두었으며 취미는 서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