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전문 Q채널(CH 25)은 한 시대를 풍미한 여인들의 삶과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기의 여인들' 시리즈를 3월(오후 1시) 한달동안 방송한다.
이 시리즈에서는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오드리 햅번을 비롯해 영국의 전 왕세자빈 다이애나, 버지니아 울프, 신디크로포드 등이 소개된다.
3월8일에는 귀족적 우아함과 말괄량이 같은 깜찍함으로 영화팬들의 우상이었던 오드리 햅번의 삶을 그린다.
오드리 햅번은 불후의 명작인 '로마의 휴일'을 포함, '사브리나', '퍼니 페이스','티파니에서 아침을', '마이 페어 레이디'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이어 정열적인 눈빛과 육감적인 몸매로 인기를 끌었던 '소피아 로렌'(3/15), 비극적인 죽음으로 세인의 가슴을 울린 '다이애나'(3/22), '신디 크로포드'(3/29)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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