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란비디오 판매상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3일 달서구 월성동 네거리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외국산 음란 비디오테이프를 개당 1천원씩에 판매한 유모(29.북구 칠성동)씨에 대해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