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랍계 최초 미스 이스라엘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아랍계 아가씨가 99년 미스 이스라엘로 뽑혔다고.9일 미녀대회에서 미스 이스라엘이 된 라나 라슬란(21)은 유태인과 아랍인이 혼재해 있는 이스라엘 북부 하이파시(市) 출신으로 현재 법률회사 직원.

그녀는 자신이 아랍계냐 유태계냐에 구애받지 않고 이스라엘을 대표할 것이라며 서로가 공존하는 가운데 함께 살아가는 자세를 지니자고 소감을 피력.

(예루살렘·텔아비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