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1억대출 30대 용의자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마을금고 피살사건

지난 7일의 구미시 비산동 새마을금고 여인동전무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구미경찰서는 17일 새마을금고 부정대출과 관련된 청부살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용의자의 신병을 확보하는 등 수사에 활기를 띠고있다.

사건발생 10일째를 맞은 경찰은 그동안 숨진 여전무를 중심으로 원한관계 등 다각도로 수사를 벌여 지난 15일 이모(32)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긴급체포, 사건과의 관련여부를 캐고있다.

경찰은 용의자 이씨가 평소 숨진 여전무와 친분이 있었으며 사건당일 다른사람의 이름으로 1억원을 대출받은 후 그중 5천만원을 자신이 임의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확한 사용처를 밝히지 못하고 있어 이번 사건과 깊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와관련 구미경찰서는 이씨가 사용한 5천만원의 수표 추적과 함께 이씨의 친인척 등 3, 4명이 관련된 청부살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물증확보에 착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