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개권역개발 관광벨트화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경북과학대 향토문화재연구소에 의뢰한 문화유산 조사 및 문화진흥계획 수립 용역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는 관광루트 개발방안 및 향토문화축제 행사방안도 마련됐다.

이에 따르면 칠곡은 가산산성권(가산산성.송림계곡.한티재)과 유학산권(유학산.금화계곡.다부동전적기념관.도개온천개발지구), 낙동강권(구철교.왜관전적기념관.낙동강변 개발), 금오산권(금오동천.천연동굴.선봉사 대각국사비)등 4개권역으로 관광개발해야 한다는 것.

또 권역별 관광벨트화를 위해 낙동강변 모래모형전, 유학산 철쭉제, 갈대밭 사진촬영대회, 산나물 채취경연등 이벤트 행사 마련이 필수적인 것으로 지적됐다.

향토축제의 특성과 주체성을 살리기 위해선 가산산성을 중심으로 한 햇불싸움과 호국의지를 일깨워 줄 수 있는 빗신굿, 낙동강 나루터 재현과 전통배 띄우기, 낙동강 번지점프대회 등 구체적인 행사를 제시했다.

군은 이 조사를 바탕으로 오는 2004년까지 부문별로 추진해 칠곡을 특색있는 문화교육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