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풍중과 구암여중이 올 전국소년체전 하키 대구대표로 선발됐다.현풍중은 12일 두류운동장에서 벌어진 소체 2차 평가전 남중부경기에서 감삼중을 2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현풍중은 전반 8분50초 박평규가 선제골을 넣고 19분40초에는 김철영이 1골을 추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구암여중은 여중부 2차전에서 전은영, 정은희, 정이란의 릴레이골로 덕화여중을 4대0으로 완파했다. 현풍중과 구암여중은 1, 2차 평가전에서 모두 이겨 최종전없이 소년체전출전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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