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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무톰보 코트폭력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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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농구협회(NBA)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경기에서 팔꿈치로 뉴욕 닉스의 단신가드인 크리스 차일즈의 이빨을 부러트린 애틀랜타 호크스의 센터 디켐베 무톰보에게 7천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무톰보는 이에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뉴저지 네츠의 제이슨 윌리엄스와 보스턴셀틱스의 비탈리 포타펭코의 코뼈를 부러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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