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7일 오전9시 산불위험 경보를 발령하고 주말과 공휴일 시청직원 50%를 산불담당구역 순시활동에 투입하고 구.군.공원사무소 인원의 절반은 산불예방활동, 진화출동 대기근무토록 했다. 시는 등산로 52개 노선중 13개 노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폐쇄조치했으며 입산자 화기물 휴대금지 계도및 단속을 강화한다.
등산로 허용노선은 앞산 7개노선 모두와 팔공산 4개노선(동화사-동봉, 파계사지역관리소-파계사, 갓바위 시설지구-갓바위, 수태골-동봉),비슬산 2개노선(유가사 주차장-유가사-도성암, 휴양림-대견사지 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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