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야간에 오토바이 상습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22일 야간에 몰려다니며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우모(18.무직.군위군).김모(16.군위ㅎ고 2년)군등 10대 5명을 긴급체포하고, 사공모(16.군위ㅎ고 2년)군을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정모(16.군위ㅎ고 2년)군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오토바이를 헐값에 구입해 타고다닌 남모(16.군위ㄱ고 2년)군 등 3명을 장물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고교 선후배사이로 지난달 20일 오전 2시쯤 군위군 군위읍 서부리 군위공설시장 부근 골목길에서 50cc오토바이 1대를 훔친것을 비롯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대구.군위.칠곡지역에서 오토바이 8대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주로 야간에 오토바이 1, 2대에 동승해 돌아다니다 절단기 등을 이용, 오토바이를 훔친뒤 각자 타고가는 수법을 사용했는데 특히 지난달 27일 대구시 북구 북부정류장 맞은편 골목길에서는 장소도 옮기지 않고 4시간만에 3대의 오토바이를 훔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