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철도차량 제작공장 조성사업이 최근 대기업 빅딜로 주춤거리자 상주시의회와 시민들이 공장조성 정상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상주 철도차량 제작공장은 지난해 10월 청리면 마공리 일대 40만평 부지에 착공, 2천억원을 들여 2001년까지 준공 계획이었다. 시는 229억원의 예산으로 진입로개설 상수도시설등에 나섰고 한진등은 차량주행시험선로 궤도부설등에 431억원을 투입했다. 그러나 한진중공업 현대정공 대우중공업등 3사가 올들어 대기업 빅딜로 인해 공장 건설사업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
이에따라 시의회와 청년회의소 시민등은"청리지방산업단지 철도차량 제작공장 건설은 상주시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반드시 조성돼야 한다"는 건의서를 채택, 행자부 건교부 산자부 예산청 등에 보내는 등 적극 유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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