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내달 8~11일까지 4일간 전국 최대 아카시아 군락지인 지천면 신동재 일원에서 제1회 아카시아 벌꿀 축제를 개최한다.
8일 오후3시에는 지천면 덕산리~신동재 정상 부근까지 2.1㎞ 구간에서 아카시아 꽃길 걷기 대회가 열리며 벌수염 붙이기 한국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안상규(38·칠곡군 동명면)씨의 10만마리 벌 수염 붙이기 재현행사등이, 9일에는 인기가수 설운도 초청 '아카시아 윙윙 가요제', 10, 11일엔 백일장 및 사생대회, 아카시아 사진촬영대회, 아카시아 학술연구 전시회가 열린다.
이 기간 칠곡봉우회와 봉침연구회 회원들이 벌꿀 채밀 과정 시연과 무료 봉침시술도 해주며 지역 양봉농가들이 생산한 꿀과 꿀벌 참외 시판 및 시식 코너도 마련된다.
〈칠곡·李昌熙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