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O 공인구 검사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프로야구에 홈런이 쏟아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경기용 볼 반발력을 검사했다.

야구위는 지난주 8개 구단이 사용하고 있는 경기용 볼 2상자를 무작위로 수거, 일본프로야구 공인구를 검사하는 일본차량검사협회에 보내 반발계수를 측정했으며, 20일 일본에서 받은 검사 결과 볼의 반발력은 모두 기준치이내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야구위는 올 시즌 들어 이승엽이 최단 경기(37경기)만에 홈런 20개를 치는가 하면 홈런 타자들이 전례없이 많아짐에 따라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시험을 해보기로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올해 프로야구에서 홈런이 양산되는 것은 투수력 빈곤과 타자들의 타격 기술 향상으로 결론이 내려진 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