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공피임 부작용등 재조명, 천주교 대구대교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31일부터 6월4일까지 교육청내 꾸르실료 교육관에서 자연적 임신 주기법인 ' 자연 가족계획법' 창시자로 알려진 호주의 존 빌링스 박사 부부를 초청, 배란법(Billings Ovulation Method) 전문과정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특히 여성을 학대하는 인공피임의 부작용과 이로 인한 환경파괴에 대해 재조명하게 된다. 존 빌링스 박사는 지난해 10월22일 대구효성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 생명대회때 이에 대해 강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