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KOTRA대구경북무역관과 공동으로 독자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 능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9월5일부터 16일까지 코펜하겐, 암스테르담, 이스탄불 등 유럽 거점도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시는 29일부터 7월8일까지 대구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여업체를 모집, 현지 무역관을 통한 시장성 조사와 업체의 품질, 기술성 등을 평가, 파견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통역지원, 현지광고, 상담장 임차, 수출보험 등을 지원해준다.
시는 이 지역 수출 유망품목으로 자동차부품, 폴리에스터 직물, 산업용 섬유, 섬유부자재, 안경테, 다이아몬드공구, 주방용품, 모조장신구, 의료기기, 낚시용품 등을 꼽았다. 문의:(053)429-3249, 756-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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