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비료공장 폐기물 매립의혹 경찰 조사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북구 기계면 비료제조업체 ㅂ산업이 공장내에 석고등 산업폐기물을 대량 매립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다.

공장이 있는 기계면 내단리 주민등은 ㅂ산업측이 조업중에 발생하는 포르말린 액정 등 각종 폐기물이 담긴 폐드럼통을 회사내에 보관해왔으나 지난해 9월 공장보수 작업과정에서 사라졌으며 이 중 상당량이 불법 매립됐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회사측은 지난 26일 오후 일부를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처리하려다 주민들에게 발각돼 직원들과 인근 주민간 몸싸움이 발생, 주민 1명이 부상당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회사측 관계자들을 상대로 폐기물 불법매립 여부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