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하합섬 사태 업주 나서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대하합섬 근로자들이 한달 가까이 시청앞과 구미역 등에서 항의 집회를 계속해오고 있으나 관계부처에서는 뚜렷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등 무능한 행정력을 표출.

구미시는 최근 회사측 대표들을 불러 시민단체들과 함께 긴급대책회의를 가졌으나 회사측과 근로자들간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 대화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특히 근로자들은 시장퇴진 서명운동까지 전개하는 등 점차 투쟁강도를 높여가고 있어 시민들은 "하루빨리 채병하사장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성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