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대하합섬 근로자들이 한달 가까이 시청앞과 구미역 등에서 항의 집회를 계속해오고 있으나 관계부처에서는 뚜렷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등 무능한 행정력을 표출.
구미시는 최근 회사측 대표들을 불러 시민단체들과 함께 긴급대책회의를 가졌으나 회사측과 근로자들간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 대화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특히 근로자들은 시장퇴진 서명운동까지 전개하는 등 점차 투쟁강도를 높여가고 있어 시민들은 "하루빨리 채병하사장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성토.




























댓글 많은 뉴스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