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연금 등 납부 거부 서명 200만명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36만명 동참

사회보험개혁 범국민대책회의가 '국민연금·의료보험료 납부거부 서명운동' 실시한 지 한달만에 서명자 200만명을 넘어섰다.

범국민대책회의는 지난 12일 현재 대구 22만4천4명 및 경북 14만2천486명을 비롯해 서울 39만5천400명, 부산 32만8천662명, 경남 12만5천471명, 울산 22만7천497명, 경기 13만7천566명 등 모두 202만8천409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범대위는 국민들이 높은 지지를 보임에 따라 이달말까지 계획됐던 서명운동 기간을 9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하는 한편 △여론조사 △국회의원 서명작업 △사회보험개혁 토론회 △사회보험개혁촉구 노동자대회 △의료보험 국민연금 납부거부 등을 함께 전개할 방침이다.

石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