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 집단사퇴 백지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23일 신당 창당 구상과 관련, 기득권 포기 선언때문에 당 소속 지구당위원장들이 사퇴할 필요는 없다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는 당내 반발을 무마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당 중앙위가 오는 30일 창당결의 직후 지구당 위원장들의 집단 사퇴를 결의키로 적극 검토했던 방안을 백지화한 셈이다.

한화갑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무·지도위원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지구당위원장들은 신당의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게 되며 신당이 창당된 후엔 위원장을 새로 선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장영철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 예결위를 이날 구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