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폐기물 아무데나 묻고 버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24일 포항시가 폐기물을 불법투기하거나 제때 처리하지 않고 장시간 방치한 업체를 무더기로 고발해 옴에 따라 조사에 착수, 회사 관계자들을 형사입건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포항시 북구 흥해읍 ㅅ산업의 경우 석가탄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무단방치 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으며, 남구 해도동 ㅇ기업은 건축 폐기물 5t 가량을 신축 아파트 주차장 부지에 불법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북구 청하면 유모(60)씨는 폐콘크리트 등 20t 가량을 매립했으며 흥해읍 ㅇ광업 역시 침전물 30t 가량을 불법 매립한 혐의다.

이밖에 북구 흥해읍 ㅎ대학과 송라면 ㅅ사 등도 폐기물을 장기간 방치했거나 관련 시설을 신고도 않고 가동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데, 포항시와 경찰은 환경오염 가능성이 높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