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자격 안마사 단속 요구 대구서 9일 대규모 집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안마사협회 회원들이 최근 난립하고 있는 무자격 안마사들에 대한 단속을 요구하며 대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전국 안마사협회 회원 700여명은 오는 9일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안마권 수호를 위한 궐기대회'를 갖고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무자격 안마사들의 단속을 당국에 촉구한다. 한편 안마사협회 회원들은 이날 집회에서 대구시장과 대구경찰청장과의 면담도 요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