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3일 오후2시 시청 상황실에서 박대통령 동기생들을 비롯 기관단체장, 시의원, 사회단체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사업 추진에 대한 설명회〈사진〉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시가 계획한 생가복원사업을 비롯 주변정비, 자료수집, 추모행사, 현재 운영중인 사이버기념관 등 생가복원 사업과 관련된 각종 사업의 설명과 각계층의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한 것.
구미시는 앞으로 생가복원 및 중흥정 주변 정비, 주차장설치, 학술발표 대회 개최, 사진전시회, 기념영화 상영, 사이버기념관 운영, 추모행사, 문화제, 새마을 정신 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고인의 정신 계승과 새로운 범국민 정신문화 운동으로 승화시킬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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