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미례 무용단 11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유일의 재즈전문 무용단인 전미례 재즈무용단 초청공연이 11일 오후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서울을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전미례 재즈무용단은 지난 86년 전미례 재즈발레단으로 출발, 88 서울 올림픽 개·폐막식 때 재즈발레 시범공연을 펼친 바 있는 실력 있는 무용단.

'상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1920년대 뉴욕의 정취를 리듬 앤 블루스의 감각으로 표현한 '센트럴 파크 블루스', 한국인의 음률과 기법에 실은 춤 '사막의 꿈', 남미의 동물적인 리듬감이 물씬 풍기는 살사댄스를 재즈댄스의 기법으로 재현한 '살사' 등 다양한 춤무대가 펼쳐진다. 문의 053)429-395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