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 지방이전 촉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월 정부가 발표한 '기업의 지방이전 촉진대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제도의 운영기한을 연장하고 대상기업도 확대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대한상의는 14일 정부에 제출한 '정부 세제개편 방향에 대한 업계의견' 건의서에서 지방이전 촉진대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2005년말까지 운영기간을 연장하고 대상기업도 5년 이상 사업영위기업에서 2년 이상 기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상의는 또 최근 경유에 대한 교통세 인상과 중유에 대한 특소세 신규부과 등 석유류 관련 세제인상조치는 산업경쟁력과 국제수지를 현저히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이의 보류를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