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친구 딸 성폭행 4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17일 정신지체장애자인 친구의 딸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노모(46.고물상 영천시 화산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7일 밤 9시쯤 친구인 이모씨(50.영천시 화산면)씨 집에서 이씨와 술을 마시다 이씨가 잠이 든 틈을 이용, 옆에서 잠을 자던 이씨딸(19.정신지체 장애자)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