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폐연료봉 봉인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최근 영변 원자로의 폐연료봉 봉인작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9일 "북한 영변 원자로 2기 폐연료봉 저수조 안의 연료봉 파편과 찌꺼기 청소작업이 마무리돼 사실상 폐연료봉 봉인작업이 완료됐다"고 말했다.

북한이 제네바 기본합의에 따라 지난 96년부터 시작한 영변 원자로 2기의 폐연료봉 8천개에 대한 봉인작업을 마침으로써 이달 하순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총회에서 이 문제가 더 이상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고 당국자는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