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의원-파출소장 멱살잡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1일 밤10시쯤 포항시 남구 대보면 ㄱ노래방에서 대보면 이모 시의원과 김모 파출소장이 사소한 다툼으로 서로 멱살을 잡고 싸움을 벌인것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

특히 술에 취한 이모 의원의 경우 노래방 유리창을 깨는 등 폭력을 행사했음에도 불구, 파출소측은 사건을 숨기기에만 급급.

이에대해 두사람은 "서로 의견차로 말다툼을 벌인것이지 싸움을 한것은 아니었다"고 해명.

(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