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영 지역방송 TBC 삼성전 중계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방송은 지역 민간 방송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13일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기다리고 있던 나는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1차전 경기를 지역 방송들이 외면했길래 분명 2차전 경기라도 중계할 것으로 믿었는데 대구방송은 서울방송이 송출하는 한화와 두산전을 중계방송 하고 있었다. 그때 느낀 배신감이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리고 1차전도 마찬가지였다. 인천방송이 삼성과 롯데의 경기를 중계하고 대구시민들은 유료채널을 통해 시청한 것이다.

지역민영방송으로서의 위치를 굳히기 위해서는 지역 소식에 충실한 방송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신종연(happsin@netian.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