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자체 무리한 공영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대구 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철저한 계획없이 공영개발사업을 무리하게 수립, 막대한 예산을 낭비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감사원은 지난 6월부터 인천시 공영개발사업단, 대구시 도시개발공사 등 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공영개발사업 추진실태에 대한 특감을 실시한 결과 58건의 위법, 부당사실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대구시 도시개발공사는 택지분양금을 해약자들에게 반환해 주는 과정에서 이자율을 법정이자율(5%) 보다 높은 6.7%를 적용해 2억5천600여만원을 과다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