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양민 학살 진상조사 예천군의회 현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의회는 지난 1951년 미군 전투기에 의해 예천군 보문면 산성리 주민 50여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주민들의 주장에 따라 22∼23일 이틀간 양민학살 진상조사단을 편성,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군의회 진상 조사단은 김호현의원(보문면)을 반장으로 의원 4명과 의회 직원 6명 등 10명이 현장 방문을 통한 진상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