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방북단 참고인에 검찰, 구인영장 발부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한 노동자 축구대회에 참가한 민주노총 대표단의 방북행적을 내사중인 서울지검 공안2부(박윤환부장검사)는 19일 이 대회에 참가한 민노총 금속연맹 수석부위원장 이홍우(40)씨와 민노총 편집차장 정경은(29·여)씨 등 참고인 2명에 대해 구인영장을 발부받았다.

검찰이 단순 참고인에 대해 구인영장을 발부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검찰의 이번 조치는 국가보안법상의 '특별형사소송 규정(18조)'에 따른 것이나 실제로 구인영장을 집행할 경우 민노총측의 강한 반발 등 파문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