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업투자(대표 김창환)의 공모가가 수요예측 결과 1만2천500원으로 결정됐다.28일 대구창투에 따르면 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가 24개사가 최저 1만300원에서 최고 1만7천원까지 공모가를 예측, 최종 발행가를 공모희망가(1만원)에서 25% 할증된 1만2천500원으로 결정했다는 것.
대구창투는 다음달 4, 5일 이틀간 교보.동부.서울.신한증권 본.지점에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뒤 코스닥에 등록할 예정이다.
자본금 160억원인 대구창투가 공모를 통해 발행하는 주식수는 80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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